[뉴스투데이 L] CJ ENM 오쇼핑부문, 손호준 손잡고 식품 PB ‘오하루 자연가득’ 소비층 확대
안서진 기자 | 기사작성 : 2019-08-0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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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ENM 오쇼핑부문의 식품PB ‘오하루 자연가득’이 배우 손호준을 브랜드 모델로 영입해 이번 달부터 신규 TV CF를 온에어한다. [사진제공=CJ ENM 오쇼핑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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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의 식품PB ‘오하루 자연가득’이 배우 손호준을 브랜드 모델로 영입해 2030세대로 브랜드 타깃층을 확대한다.

8월부터 손호준을 모델로 한 오하루 자연가득 신규 TV CF를 온에어하는 동시에 ‘서리태 맷돌두유’, ‘에브리데이 견과’ 등 브랜드 대표 상품의 특장점을 담은 5종의 디지털 광고도 오쇼핑부문의 SNS채널에서 선보인다.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손호준이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커피프렌즈’ 등에서 보여준 건강하고 성실한 이미지가 자연주의 상품을 선보이는 오하루 자연가득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캐스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21일 오후 8시 45분엔 CJ ENM 오쇼핑부문의 대표 프로그램 ‘최화정쇼’에서 ‘오하루 자연가득 서리태 맷돌두유 100팩’ 5박스를 정가(7만9900원) 대비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지난 5월 국산콩 두유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 ‘황성주 국산콩두유’와 손잡고 론칭한 이번 제품은 첫 방송에서만 7억원의 주문 금액을 내며 목표치의 약 35%를 초과한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식품사업팀 김건우 MD는 “손호준의 친근하고 편안한 매력이 오하루 자연가득의 자연 친화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자연주의를 기반으로 한 상품 카테고리를 확대해 TV홈쇼핑을 넘어 대표 건강 식품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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