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롯데주류, 캐주얼 와인 ‘칼로로시 아이스’ 2종 출시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08-06 11:38
163 views
201908061138N
▲ [사진제공=롯데주류]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롯데주류(대표 김태환)가 미국의 대표적인 와이너리인 ‘E&J갤로(E&J Gallo)’의 캐주얼 와인 ‘칼로로시(Carlo Rossi)’의 중저가 와인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E&J 갤로는 이탈리아 와인 거래상 집안의 형제인 어니스트 갤로(Ernest Gallo)와 줄리오 갤로(Julio Gallo)에 의해 1933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됐다. 현재는 100여개의 와인 브랜드를 소유한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와이너리 중 하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칼로로시’의 와인 2종은 ‘칼로로시 아이스 스트로베리’, ‘칼로로시 아이스 피치’다. 백화점, 할인점, 편의점 등 모든 유통 채널에서 판매 될 예정이다. 가격은 둘 다 1만원대 중반이다.

‘칼로로시 아이스 스트로베리’, ‘칼로로시 아이스 피치’ 모두 맑고 투명한 연분홍빛 색깔의 약 발포성 와인이며, 와인의 신선함을 더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기온이 서늘한 밤과 새벽시간에 양조 작업을 진행했다. 딸기와 복숭아 향을 강조하기 위해 가향을 한 캐주얼 와인이다.

롯데주류 와인사업부 관계자는 “시원한 얼음과 함께 더운 여름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을 제공하기 위해 ‘칼로로시 아이스’ 2종을 새롭게 출시하게 되었다”며 ‘롯데주류가 새롭게 선보이는 칼로로시 아이스 2종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보다 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칼로로시 아이스’ 2종은 얼음과 함께 차갑게 음용할 것을 강조한 제품명으로, 수확시기를 늦춰 당도와 산도를 높인 ‘아이스와인’과는 다른 종류의 와인이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