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인천 이음카드 돌풍, 카드사들은 멘붕

이진설 경제전문기자 입력 : 2019.08.05 14:17 |   수정 : 2019.08.0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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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진설 기자, 그래픽 : 가연주] 인천 이음카드가 대대적 캐시백, 할인율 공세로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받고 있다. 이에 다른 지방자치단체들도 지역화폐를 양산하고, 카드사들은 멘붕에 빠졌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 지역화폐 이음카드(e음카드) 가입자는 7월말 기준 70만6000명에 이르고 누적 결제액도 4300억원으로 이미 목표액 3000억원을 넘어섰다. 이음카드 가입자는 올해 3월말까지 2만2000명 수준이었으나 캐시백 혜택을 시행하자 가입자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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