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최단기간 400만좌 돌파
김진솔 기자 | 기사작성 : 2019-08-01 14:57   (기사수정: 2019-08-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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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우리카드는 '카드의 정석' 시리즈가 지난달 31일 기준 400만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우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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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진솔 기자] 우리카드는 대표상품 '카드의 정석' 시리즈가 지난달 31일 400만좌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지난해 4월 최초의 카드의 정석 시리즈인 '카드의 정석 포인트(POINT)' 출시한 지 16개월 만에 카드 시장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

카드의 정석 시리즈는 현재 신용카드 11종, '카드의 정석 쏘삼(SSO3) 체크' 등 체크카드 7종이 출시됐다.

총 18종의 카드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종류별로 특화된 신용카드와 연령대별 차별화에 집중한 체크카드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실제로 카드의 정석 시리즈는 단일 상품 시리즈 중 최단기간 내 400만이란 기록을 달성했고 매월 25만좌 이상의 발급 추세가 이어졌다.

우리카드는 카드의 정석 시리즈 성공 배경으로 빠르고 다양하게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상품 서비스에 반영했다는 점과 결제시장 트렌드에 맞춰 간편결제 서비스를 추가했다는 점을 꼽았다.

카드의 정석 시리즈 성공 효과는 경영실적에도 나타났다.

우리카드는 지난해 분사 후 최대 순이익인 1265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도 상반기 665억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순항하고 있다.

이용회원 수도 전년 동기 대비 65만명 늘어나 카드의 정석 시리즈를 통해 우리카드가 한 단계 더 높은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우리카드는 이를 기념하여 가맹점 할인 이벤트와 경품행사 등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카드의 정석 성공에는 정원재 사장이 평소 강조해온 '브랜딩을 기반으로 팔아야 하는 상품이 아니라 팔리는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마케팅 마인드가 기반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 지갑 속의 첫 번째 카드'를 목표로 연내 500만좌 달성을 확신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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