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10번째 판매왕 '그랜드마스터' 탄생
정동근 기자 | 기사작성 : 2019-07-30 14:53   (기사수정: 2019-07-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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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판매 4000대를 달성한 '그랜드 마스터' 정태삼 전북 전주지점 영업부장(왼쪽)과 권혁호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 [사진제공=기아차]

[뉴스투데이=정동근기자] 기아자동차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영업 달인이 모두 10명으로 늘어났다.

기아차는 전북 전주지점 정태삼 영업부장을 '그랜드 마스터'로 임명하고 상패와 포상차량 K9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판매 4000대를 넘은 우수 판매 직원에게 주는 최고 영예로, 지금까지 9명이 이를 달성했을 뿐이다.

정 부장은 26년 6개월 만에 이번 기록을 세웠다. 1992년 입사한 이래 지방 도시에서 연 평균 150여대 이상 판매 실적을 유지했다. 이틀에 한 대꼴로 판매를 해온 셈이다.

정 부장은 판매 비결에 대해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고객께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노력했다"고 자부했다.

기아차는 판매 실적 2000대를 넘겼을 경우 스타, 3000대는 마스터, 4000대는 그랜드 마스터, 6000대는 그레이트 마스터로 명명한다. 또 기아 스타 어워즈를 통해 매년 판매 우수 직원을 뽑아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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