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케이, 2019 수출바우처 파워수행기관 선정

황경숙 기자 입력 : 2019.07.26 17:32 |   수정 : 2019.07.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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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엠엔케이가 ‘수출바우처’ 수행기업으로 활동한 지 2년만에 파워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출바우처’는 국가의 기업지원 대표 프로그램으로 ‘바우처’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비율에 따라 크게 70%까지 지원하며 수출 진행을 돕는 사업이다.

수출바우처를 관리하는 KOTRA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참가 기업을 도와 원하는 결과물을 제출하고 성과를 높여준 수행 기업을 평가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했다. 2018년 한 해 동안 서비스 분야별 수임금액·건수 등의 계량 실적을 바탕으로 지정 기준 이상의 수행기관을 별도 선정하여 파워라는 태그(156개사, 784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2018년도 파워 수행기관에 선정된 ‘앰엔케이’는 영상제작 및 디자인(브로슈어, 포장디자인, 시각디자인, 웹 제작, 웹디자인등) 전문회사다. 서울, 광주, 부산, 대구, 대전에 지사가 구축돼 전국 어디든 문의가 오면 직접 찾아가서 미팅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엠앤케이는 오래 전부터 지식재산 영상 및 특허영상, 기술영상 등을 제작해왔으며, 서비스 강화를 위해 시작한 디자인 분야의 역량도 높게 평가 받아 영상·디자인 부분 파워수행사로 선정될 수 있었다.

엠엔케이 관계자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1순위로 두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로 2019년에는 해외 온라인마케팅까지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등록돼 서비스 영역의 확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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