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광주역 자연&자이' 26일 견본주택 개관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7-24 14:10   (기사수정: 2019-07-2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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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역 자연&자이 조감도 [자료제공=GS건설]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경기도시공사와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대보건설)은 오는 26일 경기 광주시 역동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A1블록에서 '광주역 자연&자이'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광주역 자연&자이는 경기도시공사와 GS건설 컨소시엄이 공동으로 선보이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총 1031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4㎡ 170가구 △84㎡A타입 702가구 △84㎡B타입 74가구 △84㎡C 타입 85가구 등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교통여건은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통해 판교역까지 3정거장, 강남역까지 7정거장만에 닿을 수 있다. 2016년 개통된 경강선은 판교~광주~여주구간을 이어주는 노선으로 수도권 동남부지역의 교통 편의를 높였다.

교육 환경으로는 인근에 광주초, 경안중, 광주중, 광주중앙고가 있으며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CGV, 롯데시네마 등이 가깝다.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됐고, 타입별 4~5베이 판상형 설계를 비롯해 거실에 우물형 천장을 적용했다. 주방은 'ㄷ자' 형태로 설계했고, 주방 팬트리와 현관 창고,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다용도실, 침실 붙박이장(자녀방) 등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단지 내에 엘리시안가든, 가족산책로 등 조경시설이 조성되며, 어린이 수목원, 자이팜, 다이닝가든, 리빙가든 등도 들어선다.

청약 일정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8월 7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광주시 역동 171-1일원에 마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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