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도사, '신용불량자에서 페라리를 타게 된 비결' 출간
차석록 | 기사작성 : 2019-07-23 15:19   (기사수정: 2019-07-2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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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불량자에서 페라리를 타게된 비결[위닝북스 발행]


[뉴스투데이=차석록기자]"당장 돈을 위해 일하기 보다 자아실현을 위해 일해야 한다." "노비와 같은 삶을 사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미래는 없다."

23년간 200권의 책을 출간한 김도사 작가가 '신용불량자에서 페라리를 타게 된 비결'을 22일 출간했다. 이책에서 그는 "직장인들이 회사를 때려치고 자신의 사업을 해야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고 솔깃한 유혹을 하고 있다.

김도사 작가는 당장 돈을 위해 일하기보다 자아실현을 위해 일을 하면 지금보다 훨씬 경제적 여유를 가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일단 의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문한다. 그동안 직장인 의식을 가졌다면 이제는 사업가 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김작가는 "평범한 사람일 수록 직장생활을 하는 지금, 은퇴준비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나 잘하는일 취미에 대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함과 동시에 직장생활에서 은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부자의 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은 가진 돈과 경험이 많지않아도 사업을 시작하고 자본이 전혀 먹혀 들지 않고도 고수입 창출이 가능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신용불량자에서 페라리를 타게 된 비결'은 출판사 위닝북스가 발행했다. 2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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