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CJ ENM 오쇼핑부문, 늦더위 맞춰 이번 주 언더웨어 방송 집중 편성
안서진 기자 | 기사작성 : 2019-07-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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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ENM 오쇼핑이 늦게 찾아온 더위에 맞춰 이번주 언더웨어를 집중 편성하며 여름 시즌 막바지 판매에 나선다. [사진제공=CJ ENM 오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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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CJENM 오쇼핑부문이 TV홈쇼핑 주력 상품 중 하나인 언더웨어를 집중 편성하며 여름 시즌 막바지 판매에 나선다.

통상 언더웨어 상품의 성수기는 5~6월이지만, 올해는 작년에 비해 5~6월 기온이 높지 않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늦더위가 몰려오고 있는 상황이다. 늦게 찾아온 더위에 CJ오쇼핑의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의 언더웨어 주문금액은 100억원을 넘긴 상태로 7월 전체로는 전년비 15%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이번 주(7/22~28)에만 총 10회의 방송을 편성했다.

특히 올 여름 시즌에는 대부분의 제품에 열과 땀 배출 성능이 우수한 ‘쿨맥스’나 기능성 소재인 ‘아쿠아엑스’ 등의 속건성 소재를 적용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CJENM 관계자는 “늦게 찾아온 더위에 이번 주부터 고객들의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품질력과 다양한 기능을 갖춘 언더웨어 상품을 구성해 방송을 집중편성했다”면서 “8월에도 ‘라쉬반’, ‘저스트마이사이즈’ 등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특별구성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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