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산’ 해결사 임이자 의원, 의정활동 종횡무진 훈훈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7-20 20:04   (기사수정: 2019-07-2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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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19일 의성군 모 처에서 열린 행사에서 군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

임 의원, 의성지역 현안 일일 체크·군민 어려움 청취 등 훈훈한 분위기 이어가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의 최대 현안인 ‘쓰레기 산’ 해결사로 알려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의성군민들과 소통하는 등 의정활동의 종횡무진을 이어가 훈훈함을 낳고 있다.

지난 19일 모 처에서 열린 100여명이 모인 의성군민들의 행사에 초청을 통해 참석한 임이자 의원은 ‘쓰레기 산’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그 이외 의성지역 현안 등을 청취했다.

임 의원은 의성지역 현안을 일일이 체크하고, 군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한 뒤 소통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임이자 의원은 “주민들의 건강권과 생존권을 위협하는 ‘쓰레기 산’을 비릇해 의성군 곳곳을 방문하며 많은 주민들과 만나 가슴속으로만 끙끙 앓던 이야기를 듣고,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임 의원은 지난 15일 불법폐기물 처리 행정대집행 내용을 담은 환경부‧고용노동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로 인해 의성 ‘쓰레기 산’ 처리에 99억원이 투입돼 연내처리 가속화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한편 임 의원은 매월 셋째주 수요일날 자신의 상주사무소에서 ‘민원의 날’ 행사를 갖고, 상주지역 현안 청취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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