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한화건설, 대전서 '꿈에그린 도서관' 85호점 개관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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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석 국회의원(대전 서구갑, 첫번째줄 좌측 5번째)과 전승호 한화건설 상무(첫번째줄 우측 5번째)및 한화건설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건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한화건설은 지난 16일 대전 도마해바라기 지역아동센터에서 '꿈에그린 도서관' 85호점을 개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병석 의원(대전 서구갑)과 지역 구의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전국 사회복지시설 또는 기타 도서관이 필요한 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화건설은 지난달 유성구 송강사회복지관에 이어 두번째로 도서관을 열었다.

전승호 한화건설 상무는 "도마동 일대에 대규모 재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대전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며 "두번째 꿈에그린 도서관 개관에 이어 3, 4호점 등 지속적인 시설 확대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2011년 3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린내'에 꿈에그린 도서관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85호점까지 개관했다. 2020년 말까지 100호점을 개관할 계획이다.

도서관은 임직원들이 직접 기존 공간 철거와 내부 공사, 붙박이장 조립 페인트칠 등 공간 리모델링 공사에 참여한다. 또 임직원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하는 '도서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은 도서를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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