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신라호텔 여름 보양식, 식탁 위 ‘이색’ 한차림
안서진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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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라호텔 중식 레스토랑 '팔선'에서는 이색 식자재인 열대과일 파파야를 이용한 특선 보양식을 선보였다[사진제공=서울신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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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안서진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여름철 원기회복을 돕기 위해 이색적인 특선 보양식을 선보였다. 중식당 ‘팔선’은 이색 식자재인 열대과일 파파야를, ‘라연’은 이색 조리법 ‘삼계말이’로 출사표를 던졌다.

서울신라 호텔의 중식 레스토랑 ‘팔선’에서는 오늘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팔선’의 시그니처 메뉴 ‘불도장’부터 열대과일 파파야까지 맛과 건강은 물론 새로움까지 잡는 여름 한정 코스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한식당으로서 세계 최초로 미쉐린 3스타로 선정된 서울신라호텔 ‘라연’에서는 오는 9월 초까지 기존 코스요리에 특별 보양식을 추가해 한정 판매한다. 특별 보양식으로는 국내 대표 보양 식자재인 삼계탕, 전복, 민어, 장어 등이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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