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가칭 일·가정양립지원센터 명칭 공모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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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 조감도, 경북도는 오는 29일까지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사진제공 = 경북도]

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 양성평등 외 가족복지 등 지원…명칭 공모 채택자 시상금 지급

[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경북도가 오는 2020년 6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인 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의 새로운 명칭을 오는 29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는 양성평등과 여성정책개발, 여성일자리 교육과 어린이집 보육지원 관리와 가족복지를 지원하는 복합시설로 복권기금과 도비를 투입해 부지 1만 2495㎡, 건물연면적 7886㎡ 규모로 건립 중이다, 현재 오는 11월 준공한다.

이번 명칭 공모를 통해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경북의 특성을 반영한 친근하면서도 건물 이미지와 어울리는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명칭을 선정한다 계획이라고 경북도는 설명했다.

경북도는 제안된 명칭들을 대상으로 대중성, 독창성, 상징성을 평가해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명칭을 선정하고, 채택된 명칭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조광래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가칭 경북 일·가정양립지원센터가 경북도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고, 도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번 명칭 공모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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