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매일유업, 치즈 본고장에서 ‘상하치즈’ 품질 인정받다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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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iTQi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1스타를 수상한 매일유업의 치즈 제품. [사진제공=매일유업]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치즈의 본고장 유럽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상하치즈는 지난달 ‘국제식음료품평원(iTQi)’이 개최한 ‘2019 iTQi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국내 치즈 제품 중 최초로 4종의 제품이 1스타를 수상했다. 

수상 제품은 ‘상하치즈 더블업 체다’와 ‘상하치즈 리코타치즈’가 2스타를, ‘상하치즈 까망베르 치즈’와 ‘상하치즈 후레쉬 모짜렐라’다.

국제식음료품평원(iTQi: International Taste & Quality Institute)은 전 세계 미슐랭 수상 식당의 요리사들과 수석 소믈리에들로 구성된 200여명의 심사 위원단이 블라인드 테스트 방식으로 심사해 수상 제품을 선정한다. 평가는 점수로 등급을 나눠 1스타에서 3스타로 분류해 ‘Superior Taste Award’상을 수여한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상하치즈가 국내 치즈 제품 최초로 iTQi 수상을 통해 우수한 품질력을 대내외적으로 공인 받았다” 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평가를 통해 상하치즈 제품들의 신뢰도를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치즈 제품들을 선보이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하치즈의 다양한 제품들은 대형마트와 백화점, 편의점과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 쇼핑몰들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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