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서 즐기는 ‘서머 인 캐리비안’ 프로모션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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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쿠바의 대표 술 ‘럼’을 주제로 한 ‘서머 인 캐리비안(Summer in Caribbea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20층 및 루프톱에 위치한 고메바(Gourmet Bar)에서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헤밍웨이가 사랑했던 ‘럼’을 이용한 칵테일 3종과 이와 어울리는 쿠반 스낵을 즐길 수 있다. 칵테일 3종은 럼 베이스의 대표적인 칵테일인 모히또(Mojito), 카리브해에서 처음 만들어진 진향 코코넛 향이 특징인 트로피컬 칵테일인 ‘피나콜라다(Pina Colada), 쿠바의 독립을 위해 부르짖었던 구호를 이름으로 딴 럼에 라임과 콜라를 넣어 만든 ‘쿠바 리브레(Cuba Libre)’다. 가격은 잔 당 2만 3000원이다.

이와 어울리는 스낵으로 미국 플로리다 지역에 이주한 쿠바의 노동자들이 쿠바 빵에 햄과 치즈를 끼워 만들어 먹었던 것에 유래한 ‘쿠반 샌드위치(Sandwich Cubano)’, 토르티야에 구운 채소와 소고기, 세 가지 치즈를 넣은 ‘소고기 퀘사디아(Beef Quesadilla)’, 토르티야와 허브에 재운 소고기, 새우, 아보카도 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쿠반 플래터(Cuban Platter)’를 각각 2만 5000원, 3만 5000원, 3만 8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스피릿 1병과 쿠반 플래터 그리고 소프트드링크 구성을 15만 9000원에 세트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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