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경남 방산보안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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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경남 방산보안 세미나’에 참석한 산·학·연 전문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방산기술보호연구회]

전문가 강연, 후원업체 제품 소개, 토론 등 3개 세션으로 진행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지난 11일 경남 창원시에 소재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개발원에서 ‘제2회 경남 방산보안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경남 방산보안협의회와 방산기술보호연구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방위산업학회, SK인포섹, 지슨, 컴엑스아이, 명지대학교 방산보안연구소가 후원했다.

김정환 경남 방산보안협의회 회장과 류연승(명지대 교수) 방산기술보호연구회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채우석 한국방위산업학회 회장과 박준석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세미나는 학계와 기관을 대표하는 전문가의 강연과 후원업체들의 제품 소개 그리고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의 국가 지원 방안’에 대한 토론 등 3개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장정숙 대구 가톨릭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강연 세션은 김호원 부산대 교수가 ‘스마트 시티의 보안 이슈’를, 류연승 명지대 교수가 ‘국방과학기술 정보관리’를, 경남지방경찰청에서 ‘국가핵심기술 국외유출사건’을, SK인포섹에서 ‘내부자 위협 대응방안의 효과’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후원업체 제품을 소개하는 업체 세션이 진행됐고, 끝으로 김정환 회장이 좌장을 맡은 토론 세션은 류연승·장정숙 교수와 박준석 용인대 교수, 장경준 명지대 교수, 정대범 현대로템 보안실장, 변옥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보안실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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