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쇼핑정보] 두타몰·신세계아울렛 ‘여름 세일’ 시작..백화점은 세일 마지막 주말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2 15:48   (기사수정: 2019-07-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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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타몰이 21일까지 여름 세일을 진행한다. [사진제공=두타]


두타몰 여름 세일·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썸머 럭셔리 스페셜’ 프로모션 진행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주말 풍성한 여름 세일이 이어진다. 패션몰, 아울렛 등이 여름 세일을 시작하고, 백화점은 지난 6월 28일부터 시작한 여름 정기세일의 마지막 주말을 보낸다.

두타몰은 21일까지 여름 세일을 진행한다. 계한희 디자이너의 ‘아이아이’ S/S 상품 30~40%, F/W 신상품 10% 할인한다. 웨어러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슈즈와 백을 선보이는 ‘찰스 앤 키스’는 24일까지 최대 60%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여성의류 ‘나인’에서는 최대 70% 시즌 오프 세일을 진행한다.

또한 31일까지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 클로젯’에서는 반팔 티셔츠 10% 및 이월상품 30~40%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김지만 디자이너의 ‘만지’는 최대 50% 할인한다.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커버낫’ S/S 상품 30~50% 피스 세일과 함께 이월 상품 최대 70%를 할인한다. ‘시에로’ 30~65%, ‘할리데이비슨’은 두타점 단독으로 전 품목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두타 관계자는 “여름 휴가 패션을 준비하려는 쇼핑객과 시원한 몰에서 시티 바캉스를 즐기려는 내국인 고객을 위해 실속 있는 쇼핑과 함께 여유로운 문화 힐링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번 주말동안 ‘썸머 럭셔리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기럭셔리 및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시즌오프와 함께 바캉스 준비를 위한 여름 패션∙스포츠∙아웃도어 등의 인기 상품을 최초 정상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일부 품목 제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토리버치, 분더샵 등에서 최대 70% 할인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마이클코어스의 2018·19년 여성핸드백을 추가 30%, 마인은 2018년 여름 상품을 최고 60% 할인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세컨드런이 준지 18년 여름 상품을 60% 할인한다.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미샤, 띠어리, 산드로도 여름상품을 최고 60% 할인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뉴발란스가 전품목을 최고 60% 할인하고, 데상트는 18년 봄·여름 상품을 최고 60% 할인한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에서는 12일부터 ‘나이키 팩토리’의 시즌오프 행사가 진행된다. 나이키 의류, 운동화 등의 다양한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한 ‘슈즈 앤 백 페스티벌’을 열어 루이까또즈, 슈콤마보니, 락포트, 사만사타바사 등 인기 핸드백, 신발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롯데마트가 패션, 잡화, 침구류 등의 여름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빅세일’을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여름 언더웨어 행사로 ‘울트라쿨 여성 끈브라 러닝’을 7630원에, ‘보나핏 여성 플리츠 원피스’를 9030원에, ‘보나핏 아쿠아 삭스’를 4830원, ‘울트라쿨 남성 트렁크’를 8330원에 판매한다.

여름 침구류도 할인한다. ‘룸바이홈 냉감 3종 세트(이불+패드+베개커버)’를 3만4930원에, ‘초이스엘 대나무 방석·자리’를 6930원부터 5만5300원에, ‘비치타월·아동후드’를 각 7630원에 판매한다.

또한, 잡화 여름 시즌 상품도 가격을 30% 할인한다. 심플·투톤 플라워 등 다양한 패턴의 ‘여성 모자’와 ‘메쉬 숄더백’을 각 1만500원에, ‘아동 천연 리본·베이직 벙거지’를 각 7000원에 선보인다.

▲ 롯대백화점은 2019년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대형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현대·갤러리아 백화점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

지난 28일부터 진행 중인 백화점 정기세일이 이번 주말까지 계속된다.

그 중 롯데백화점은 세일 기간 마지막 주말을 맞이해 다양한 대형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12일부터 16일까지 박홍근, 알레르망, 코지네스트, 비너스 등 총 17개 침구· 란제리 브랜드가 참여하는 ‘여름 침구 차렵·인견 & 인기 란제리 특집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표 여름 침구인 차렵과 인견 소재의 침구와 란제리를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같은 기간 동안, ‘진도모피’, ‘에이드피요르’, ‘국제모피’ 등 6개 유명 모피 브랜드가 참여하는 ‘2019 모피 샘플 특가전’을 열어 샘플 상품을 최대 80%, 2019년 봄, 여름에 출시된 상품을 6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도 이번 여름 정기세일의 마지막 주말을 보낸다. 현대백화점은 700여개 브랜드가 10~30% 할인된다. 패션·잡화뿐 아니라 제철 음식 할인 등 전 상품군에 걸친 할인 행사가 진행 중이다. 갤러리아백화점도 14일까지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명품관에서는 2019년 S/S 시즌오프 행사로, 인기 여성의류와 남성의류를 최대 40%까지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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