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립도서관 리모델링 공사..2020년 9월30일까지 휴관
정성우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2 10:36   (기사수정: 2019-07-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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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립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다.[사진제공=평택시]
대체 도서관으로 배다리도서관 토·일 22시까지 연장 운영
이동도서관 합정주공3단지·롯데캐슬 매주 금요일 오전·오후 운영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립도서관이 노후시설을 리모델링 하기 위해 2019년 8월 1일부터 임시 휴관한다.

평택시는 올해 경기도 노후 도서관 리모델링 공모사업 및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 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리모델링은 27년 된 도서관의 석면철거와 내·외부 건축 및 인테리어 공사를 추진하며, 총 공사기간은 2019년 8월 1일부터 2020년 9월 30일까지 14개월간(동절기 2개월 휴지기 포함)이다. 도서관은 상반기에 열었던 주민설명회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개방형 열린 도서관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휴관기간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다리도서관을 토·일 22시까지 연장 운영(2019.8.30.~2020.9.27. 한시적 연장 운영)한다. 이동도서관도 매주 금요일 인근 아파트인 합정주공3단지와 롯데캐슬에서 오전과 오후로 신규 운영 예정이다.

평택시립도서관은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자 중심의 공간 구축으로 구도심 정보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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