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 선정.. 2위‧3위는 누구?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2 08:51   (기사수정: 2019-07-1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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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 [사진제공=연합뉴스]

2위 공유, 3위 방탄소년단(BTS) 지민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배우 박보검이 ‘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10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1,18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로 박보검(400명, 33.8%)이 선정됐다.

박보검에 이어 공유(229명, 19.3%)가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방탄소년단 지민(180명, 15.2%), 백종원(167명, 14.1%), 최불암(73명, 6.2%)이 3~5위를 차지했다.

한편 박보검은 2015년 ‘차이나타운’에 이어 4년 만에 영화에 도전해 ‘서복’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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