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초복, 낮 최고 30도까지 올라..곳곳 흐리고 비
황경숙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2 05:50   (기사수정: 2019-07-12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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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 소강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초복인 12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를 전망이다.

강원 영동은 새벽까지 비가 오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80㎜로 예보됐다.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도 오후에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동해상은 내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도 높을 것으로 며인다. 동해안도 너울에 물결이 높아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어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남해 앞바다 0.5∼1.5m, 서해 앞바다 0.5∼1.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남해 0.5∼2.5m, 서해 0.5∼1.5m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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