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솔루션 케이엠더블유 등 5G 관련주, 급락장은 딴나라 얘기
정우필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1 08:33   (기사수정: 2019-07-1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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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네이버증권]

오이솔루션 40여일만에 주가 6만원 회복

[뉴스투데이=정우필 기자] 일본 수출규제 등으로 촉발된 증시불안에도 5G(세대) 관련주들의 선전이 돋보인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5G 대장주로 꼽히는 오이솔루션은 최근 이틀간 주가가 급등하면서 주가가 6만3800원(10일 종가)으로 지난 5월28일 이후 한 달 보름만에 다시 6만원을 회복했다. 오이솔루션은 9, 10일 이틀간 15.7% 올랐다.

케이엠더블유도 같은 기간 연이틀 오르면서 주가는 4만4650원으로 무상증자 권리락이었던 지난 5월13일(2만4700원) 이후 80% 이상 올랐다.

화웨이 제재 논란에 휩싸였던 RFHIC 또한 3만300원(10일 종가)으로 지난 1일 이후 7거래일 만에 다시 3만원을 회복했다. RFHIC는 화웨이 논란에 휘말리면서 주가가 한때 3만6000원에서 2만1750원(5월24일)으로 급락하기도 했다.

이밖에 에이스테크는 1만원 아래로 떨어졌던 주가가 1만300원(10일 종가)으로 다시 1만원을 회복했고 알에프텍은 10일 전거래일 대비 14.56% 오른 850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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