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전국 흐리고 비…붕괴·침수 등 ‘안전 주의’
황경숙 기자 | 기사작성 : 2019-07-10 20:03   (기사수정: 2019-07-1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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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11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10일부터 이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영서·경상도·제주도·울릉도 및 독도가 20∼60㎜, 경상 해안이 100㎜ 이상, 충청도·전라도·서해5도가 10∼40㎜로 예보됐다.

강원영동 지역은 강수량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50∼150㎜로 예보됐으나 많이 내리는 곳은 20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장맛비로 인해 산사태와 축대 붕괴, 침수 등 피해와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2~29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1.5∼4.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0m, 남해 1.0∼4.0m, 동해 1.5∼4.0m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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