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GS건설, '삼송자이더빌리지' 견본주택에 주말간 3만여명 방문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7-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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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8일 문을 연 삼송자이더빌리지 견본주택 방문객들이 내부 모습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GS건설은 지난 28일 문을 연 '삼송자이더빌리지' 블록형 단독주택 견본주택에 주말 간 약 3만여명이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GS건설은 개관 첫날인 28일 오전부터 입장 대기줄이 형성됐으며, 이날 7000여명, 29일 1만2000여명, 30일 1만1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했다.

수요자들은 넓은 서비스 면적을 비록해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이 접목된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다. 실제 삼송자이더빌리지는 전용 84㎡A2 타입의 경우 발코니면적 약 46㎡, 세대정원면적 약 19㎡, 테라스면적 약 49㎡, 다락면적 약 23㎡ 등 서비스면적만 약 137㎡가 제공된다.

또 아파트에 도입되는 보안, 첨단시스템이 적용되며, 전체 주택이 하나의 가구로 구성돼 층간소음 문제에서 자유롭다. 또 현관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제공된다.

정석윤 GS건설 분양소장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는 상품이기 때문에 젊은 세대들도 청약 당첨 확률이 높고, 이미 청약에 당첨된 수요자들도 재당첨의 기회가 있어 수요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지상 최고 3층, 전용면적 84㎡, 432가구로 구성되며, 총 10개 타입으로 나뉘어져 있다. 1일 청약 접수가 진행되며, 신청은 삼송자이더빌리지 홈페이지 또는 자이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타입별로 총 4개 군으로 나뉘어지며 1인당 최대 4개 군까지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2일이며, 3~4일까지 2일 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청약 신청 시 청약 통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때문에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역에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5년 이내 청약 당첨 사실이 있어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청약에 당첨돼도 서울 및 기타지역 아파트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4-6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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