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평균 온도 상승 폭 1.5도 이내로 제한..수원시 기후변화 시민대학 2차 특강

정승원 기자 입력 : 2019.07.01 10:10 ㅣ 수정 : 2019.07.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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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기후변화 시민대학 2차 특강

3일 오후 2시 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에서 기후변화 특강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3일 오후 2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1층 잎새교육실에서 기후변화 시민대학 2차 특강이 열린다.

이번 특강의 제목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로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기후변화 이해, 파란 하늘 빨간 지구’)과 박정연 에너지정책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사무처장(‘1.5도씨 특별보고서 소개와 지역에서의 시사점’)이 강연자로 나선다.

조천호 전 원장과 박정연 사무처장은 이번 강연에서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를 소개하고, 수강생들에게 기후변화의 전망과 시사점 등을 설명한다.

“지구 평균 온도 상승 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는 지난해 10월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48차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총회’에 제출돼 채택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안내·신청’ 탭에서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1.5도씨 특별보고서 특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무료 강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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