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쌍용차, 영국·스페인 등 11개국 마케팅 담당과 글로벌 협의회
정동근 기자 | 기사작성 : 2019-06-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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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2019 글로벌 제품 마케팅 협의회' [사진제공=쌍용차]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정동근기자] 쌍용자동차는 영국·스페인 등 해외대리점 마케팅 담당자가 한 자리에 모여 글로벌 판매를 확대하고 제품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평택공장 본사에서 열린 ‘2019 글로벌 제품마케팅 협의회(PMC)’에는 벨기에,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터키, 칠레 등 주요 수출국의 해외대리점 대표 및 마케팅 담당자 11명이 참석해 쌍용차 해외영업본부 임직원들과 제품 관련 다양한 안건들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신제품 판매 전략 및 출시 계획 및 전기차 등 중장기 개발 계획 공유 및 디자인 평가, 그룹별·주제별 프리젠테이션 및 조별 토론, 시승회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2월 출시된 신형 ‘코란도’와 이달 출시된 ‘베리 뉴 티볼리’의 본격적인 수출 및 현지 론칭을 앞두고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해 국내 출시행사와 시장반응을 함께 분석하고 해외시장별 현지맞춤형 론칭·판매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 ‘렉스턴 스포츠’를 비롯한 수출 차량들을 시승한 뒤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엔진 성능, 넓은 공간 활용성, 동급 최고의 인테리어 및 안전사양에 큰 만족감을 나타내며, 한층 강화된 쌍용차의 제품 라인업에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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