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도시환경국 안전건설과 ‘신속집행’ 독려회의 개최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6-2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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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출호 의성군 안전건설과장 주재로 지난 21일 도시환경국 안전건설과 ‘신속집행’ 독려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완공 가능 사업 발췌 총력…설계기간 최소화·애로사항 청취 등 원만한 해결책 찾아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지난 21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도시환경국 안전건설과 ‘신속집행’ 독려회의를 개최했다.

황출호 의성군 안전건설과장 주재로 상반기 완공 불가 사업은 하반기로 미루고, 완공 가능한 사업을 발췌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도시환경국 안전건설과는 회의를 통해 주민 간 의견일치가 안 되거나 부지 해결이 안 되는 사업은 과감히 정리, 다른 필요한 곳에 배정해 예산투입의 엄정함을 다져나간다.

또 설계기간이 길어 사업추진에 많은 기간이 소요되는 단점을 없애고자 앞으로는 설계기간을 최소한으로 타이트하게 부여해 공정을 줄여 나간다.

특히 추진과정에서 애로사항이 나오면 직원 ·시공사 간 지체 없이 협의로 원만한 해결책을 찾아 조속한 사업을 도모할 계획이다.

황출호 의성군 안전건설과장은 “업무담당자의 추진의지도 중요하지만 각 담당계장이 업무를 살뜰히 챙겨야 한다”며 “남은 일주일 동안 막바지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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