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첫 내 집 마련 나이’는 평균 43.3세.. 2년 새 1.4세↑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9-06-25 16:23   (기사수정: 2019-06-2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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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성권 기자, 그래픽 : 박현규] 우리나라에서 첫 내 집 마련 나이는 평균 43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내 집이라도 집값의 38%는 은행 등 금융기관의 대출이 필요했다. 경제적 자립 기반이 취약한 신혼부부의 경우 집값의 절반에 가까운 43%를 금융기관에 빌려 집을 마련했다.

24일 국토연구원이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2018년도 주거실태조사 최종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4년 내 생애 첫 집을 마련(구매·분양·상속 등)한 가구의 주택 장만 시점 가구주 평균 연령은 43.3세로 집계됐다. 이는 2017년 43세보다 0.3세, 2016년(41.9세)과 비교하면 2년 새 1.4세 높아진 것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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