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급체, 시청자들 걱정 산 당시 모습 보니.. ‘목소리 떨리고 아픈 기색 역력’
염보연 기자 | 기사작성 : 2019-06-2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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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MBN]
화면에 잡힌 흥건한 식은땀.. “20일은 정상 진행 예정”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MBN 김주하 앵커가 뉴스를 진행하던 중 이상증세를 보이다가 갑작스레 다른 앵커로 교체돼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

19일 김주하 앵커는 여느 때처럼 MBN ‘뉴스8’ 방송을 진행했다. 그러나 김주하 앵커는 뉴스 진행 후반부로 갈수록 이상증세를 보였다. 화면에 보일 정도로 흥건히 식은땀을 흘리고 목소리가 떨려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 이 가운데 10대 원룸 집단폭행 사건에 대한 리포트 화면 후 김주하 앵커가 사라지고 한성원 앵커로 교체됐다.

방송 중 사라진 김주하 앵커에 대한 언급이 없어 시청자들의 걱정은 더욱 커졌다.

방송 이후 한성원 앵커는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뉴스를 이어 받아 진행했다. 내일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MBN 측도 “김주하 앵커가 건강상의 문제로 교체됐다”면서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 1997년 MBC에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후 지난 2015년 7월 MBN으로 이직한 후 ‘뉴스8’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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