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복 패션쇼 ‘유월’ 개최, 전통 크리에이티브 공연 접목해 볼거리 ‘풍성’
염보연 기자 | 기사작성 : 2019-06-19 08:45   (기사수정: 2019-06-19 08:45)
624 views
N

공연 형식으로 한복의 아름다움 선보여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2019년 한복패션쇼 ‘유월’이 6월 28일 남산 국악당에서 열린다.

한복 패션쇼 ‘유월’은 사라져가는 우리의 것을 지키고자 하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꾸민 무대다. 한복의 아름다움에 전통 크리에이티브 공연을 접목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에는 MBC ‘역적’, SBS ‘해치’ 등 다수의 드라마 안무를 맡은 김시화 안무가가 한국적 움직임을 표현하고, 고운 한복으로 정평난 한복업체 ‘서담화’ 송혜미 디자이너의 한복을 의상으로 선보인다.

부평 풍물 축제에서 개막공연 연출을 맡았던 임영호 연출가가 참여했으며, 칸 광고제 구두쇼 기획을 맡았었던 정민아 대표가 총 기획을 맡았다.

업계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모인 만큼 어떤 공연이 나올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 공연은 ‘서담화’, ‘여미다’, ‘움직임팩토리’가 주관하고 ‘설화수’가 후원한다. 미디어후원사로 ‘뉴스투데이’가, 협찬사로는 ‘퓨수소수’가 참여했다.

기획·홍보는 ‘에이치엔 네트웍스’가 맡았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