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뉴스투데이, 인턴·공채·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뉴스팀 | 기사작성 : 2019-06-17 15:38   (기사수정: 2019-06-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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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투데이가 공채 7기, 인턴,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사진은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뉴스투데이 본사 건물. [사진=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뉴스팀] 뉴스투데이가 수습기자(공채 7기) 및 채용 연계형 인턴과 경력기자(정규직)를 모집합니다

경제와 잡(JOB) 분야 뉴스를 선도하고 있는 뉴스투데이가 4차산업혁명시대의 ’미디어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모십니다.

뉴스투데이는 "직장인과 취업준비생에게 일자리 정보와 꿈을 제공한다”는 모토 아래 잡(JOB)과 관련된 다양하고 차별화된 뉴스 콘텐츠를 생산, 보도해온 국내의 대표적 인터넷 매체입니다.

제작된 콘텐츠는 네이버, 다음, 구글 등 주요 포털의 뉴스채널 뿐만 아니라 유튜브, 페이스북 등 다양한 플랫폼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전문적 식견과 도전적 정신을 겸비한 젊은이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합니다.

◇ 모집인원 : 4~5명

◇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

- 학력 : 4년제 대학교 졸업생, 2019년 8월 졸업예정자도 지원가능
- 성별 : 제한 없음
- 연령 : 제한 없음
- 채용 : 신입 및 경력기자
- 우대조건 : 금융, 산업, 유통 분야 취재경력자 우대

◇ 근무조건

- 급여조건 : 당사규정에 따름
- 고용형태 : 정규직, 인턴직(3개월), 인턴 후 우수자 정규직 전환
- 복리후생 : 4대보험, 연차, 주5일근무, 각종 경조금 지원

◇ 근무 장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26길 35 뉴스투데이빌딩 2층 (서초 및 교대역 150m)

◇ 전형방법

- 서류전형
- 1차면접
- 임원면접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면접일 개별통보
- 서류접수 : 2019년 6월 21일 마감
- 제출서류 : 이력서(사진첨부), 자기소개서, 기명기사(경력기자) 3건

* 이력서에 연락처 필히 기재
* 제출한 서류는 반환되지 않음
* 각종 증빙서류는 서류전형 합격 후 제출

◇ 지원방법


* 뉴스투데이 이메일 : info@news2day.co.kr
* 메일 제목은 '인턴 및 수습기자와 경력기자 지원(홍길동)'으로 분리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회사위치 :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6길 35 뉴스투데이빌딩 2층

◇ 채용문의 : 경영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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