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임직원·가족 초청 Love Family Day 행사
김덕엽 기자 | 기사작성 : 2019-06-1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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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에너지 임직원들과 그의 가족들이 지난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KT WIZ의 단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성에너지]

임직원·가족 1000여명, 삼성 라이온즈·KT WIZ 경기 단체 관람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경기 관람 앞서 직접 시구자 나서 임직원 즐거움 더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성에너지가 지난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임직원과 가족 1000여명을 초청해 Love Family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 1000여명이 삼성 라이온즈와 KT WIZ의 경기를 단체 관람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앞서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과 정혁진 대성에너지 노사협의회 대표위원이 직접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서 경기를 관람하는 임직원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대성에너지 임직원과 그들의 가족들이 모두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 연고 스포츠를 함께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는 무척 즐거운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f이 즐겁고 행복한 일터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직원들의 긍정에너지가 지역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도 다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지난 2013년부터 Love Family Day 행사를 갖고, 임직원 간 화합과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매년 시행하고 있다.

또 회사와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매월 1회 1시간 일찍 퇴근하는 Family Day와 오후 6시 PC-Off 제도를 실시해 임직원들의 워라벨 실현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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