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의원, 한국당 노동위원회 위원장 임명장 받아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6-1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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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이자(비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의원이 지난 14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로부터 노동위원회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

황교안, 한국당 노동위원회 위원장 등 56명에게 임명장 직접 수여…노동정책 전반 연구 등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임이자(비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의원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로부터 노동위원회 임명장을 받았다.

한국당은 지난 14일 국회 본관에서 228호에서 노동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황교안 당 대표가 직접 위원장과 고문, 자문위원, 부위원장, 위원 등 총 56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한국당 노동위원회는 노동 정책 전반에 대한 연구와 검토를 통해 정책간담회와 토론회하기 위해 원장 1인, 고문 3인, 자문위원 3인, 부위원장 9인, 위원 40인 총 56명으로 구성됐다.

임이자 의원은 “여기 계신 고문, 자문위원, 부위원장, 위원들과 함께 노동위원회 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위원회의 일정을 논의하고 앞으로 노동 정책 전반에 대한 연구와 검토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임 의원은 한국노총 여성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한국당 4대강 보 파괴 저지 특별위원회 간사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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