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하이트진로, 락스타 본조비 로제 와인 ‘햄튼워터’출시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06-1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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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가 출시하는 '햄튼워터' 제품사진. [사진제공=하이트진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세계적인 락스타 존 본조비(John Bon jovi)가 만든 프리미엄 로제 와인이 판매된다.

하이트진로는 14일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락스타 존 본조비와 프랑스 와인계 샛별 제라르 베르트랑(Gerard Bertrand)이 합작해 만든 ‘햄튼워터(Hampton Water)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햄튼워터는 락가수 존 본조비(John Bon Jovi, 본명 :John Francis Bongiovi)와 그의 아들 제시 본지오비(Jesse Bongiovi)가 미국 동부 휴양지인 햄튼(Hampton)에서 함께 보낸 즐거운 시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프리미엄 로제 와인이다. 

햄튼에서 로제 와인을 핑크주스라 부르며 즐겨 마시던 존 본조비는 아들 제시 덕분에 와인에대한 관심을 갖게 됬고, 자신들만의 로제 와인 ‘햄튼 워터’를 만들게 됐다. 

본조비 부자가 병 디자인을 포함 제품 제작과 블랜딩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해 만든 햄튼워터는 그루나슈 등 지중해 지역을 대표하는 품종을 이용해 신선한 과실향과 은은한 미네럴 터치가 생생하게 표현된 로제 와인이다. 

2018년 3월 첫 출시 후 세계적 유명 와인평론지인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로부터 90점을 받고 2018 와인 스펙테이터 Top 100 와인(83위)에 선정되는 등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햄튼워터는 6월 말부터 백화점 및 와인샵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의 유태영 상무는 “햄튼워터는 출시와 함께 인정받은 고품질의 로제와인”이라며, “여유를 만끽하며 와인을 편하게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와인이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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