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신길지하차도 터널 LED등으로 교체
정성우 기자 | 기사작성 : 2019-06-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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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지하차도 터널 LED등으로 교체 전후 모습[사진제공=안산시]
운전자 시야 확보, 에너지 사용량 기존보다 32% 절감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신길지하차도 터널내부의 기존 방전등을 LED등으로 교체하는 터널내부 조도개선 사업이 완료됐다.

안산시 단원구는 이번 사업에 2억3천만 원을 투입해, 신길지하차도 내부 터널에 기존 설치된 메탈램프를 철거한 뒤 고효율의 LED등 512개를 새로 설치했다.

기존 방전등보다 광효율이 우수한 LED등이 설치되면서 터널내부의 균조도가 우수해 시야 확보가 양호해졌으며, 에너지 사용량도 기존보다 32% 절감됐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통행하는 터널 내부의 등기구를 광효율이 우수한 LED등으로 지속적으로 교체해 안전한 도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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