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경북도 관광서비스 환경개선 지원 사업’ 신청 접수 받아
김덕엽 기자 | 기사작성 : 2019-06-14 09:57   (기사수정: 2019-06-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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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안동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주요 관광지 인근 음식업소 우선 지원…10% 이상만 자부담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오는 28일까지 ‘경북도 관광서비스 환경개선 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14일 안동시에 따르면 주요 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음식업소를 우선지원할 가운데 입식 식탕 리모델링, 개방형 주방 전환 공사, 화장실 환경공사 등을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세 가지는 중복도 가능하다.

또 메뉴 안내를 위한 입구 메뉴판, 벽면 메뉴판, 주문용 메뉴판과 옥외 간판 등을 교체할 수 있는 가운데 지원 한도는 1개 업소당 합계 3000여만 원이며, 10% 이상 자부담이 필요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도내 모든 시·군이 접수받지만 안동시에서는 업주의 편의를 고려해 공고 기간에도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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