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광영 안동시의원, 2019 대한민국 바른지도자상 수상
김덕엽 기자 | 기사작성 : 2019-06-1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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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광영 경북 안동시의원이 지난 13일 2019 대한민국 바른지도자상 의정부문 대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의회]

길안천지키기 운동·안동댐 상류 환경오염 대책 촉구 결의 외 시민 소통 모범적 의정활동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손광영 경북 안동시의원이 지난 13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바른지도자상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동시의회에 따르면 손광영 시의원은 오랫동안 끊임없는 연구로 활발한 입법 활동과 5분 자유발언·시정질문을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길안천지키기 운동과 안동댐 상류 환경오염 대책 촉구 결의 등 자연환경보전과 장애인복지에 앞장 서 왔다.

특히 SNS로 의정활동을 공유하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함을 인정받았다.

손광영 안동시의원은 “안동시민들이 주는 상으로 생각한다”면서 “겸허한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동의 더 나은 내일과 시민 행복을 위해 정책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구·경북기초의원 중 유일한 수상자인 손광영 의원은 7선 시의원으로 2017년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 의정대상을 받았고, 지난해 지역신문의 날에 의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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