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요기요, 카페베네와 MOU 체결…홈디족 공략나선다

오세은 기자 입력 : 2019.06.14 08:40 |   수정 : 2019.06.1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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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딜리버리히어로 본사에서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와 (주)카페베네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박해웅 영업총괄 부사장(왼쪽)과 카페베네 박혜경 대표가 업무협약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요기요]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배달앱 ‘요기요’를 서비스하고 있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대표 강신봉)와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가 배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카페베네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커피, 빙수, 디저트 등의 메뉴를 요기요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최근 집에서 카페·디저트 메뉴를 배달해서 즐기는 ‘홈디족(Home-Dessert)’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카페베네의 요기요 입점은 6월 중순을 시작으로 서울, 수도권 지역에 위치한 70여 개 매장에서 우선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문 가능한 메뉴는 매장마다 상이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요기요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박해웅 영업총괄 부사장은 “다양한 카페·디저트 메뉴를 보유하고 있는 카페베네가 요기요와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지난해부터 배달앱을 통해 집에서 카페·디저트 메뉴를 즐기는 고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요기요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한층 더 다양하고 폭넓은 주문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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