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마약 의혹’에 불똥 튄 래퍼 비와이.. 이름 비슷해 생긴 해프닝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9-06-1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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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와이 [사진제공=데자부 그룹]

“저는 비와이입니다. 난 마약이란 걸 내 인생에서 본 적도 없다”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름이 비슷한 래퍼 비와이에 엄한 불똥이 튀었다.

비와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는 비와이입니다. 난 마약이란 걸 내 인생에서 본 적도 없다”는 글을 게재했다.

비아이와 비슷한 이름 탓에 네티즌 사이에 덩달아 조명을 받자 이를 해명하고 나선 것이다.

▲ 사진캡처=비와이 SNS
 
그러면서 비와이는 “마약 하지 말자. 얘들아 건강한 게 멋진 거란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디스패치는 비아이가 마약류로 지정된 LSD(환각제) 등을 구매하려 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하며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이 불거졌다.

비아이는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면서도 아이콘을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비아이와의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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