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욱현 영주시장, 외국인투자 카라반서 지역현안 건의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6-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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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욱현 영주시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12일 지역현안을 건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영주첨단베어링 클라스터·국가산업단지 조성 지원 요청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장욱현 경북 영주시장이 12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제6회 대경권 외국인투자 카라반행사에서 지역 현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날 “영주시도 지역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 외투기업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문재인 대통령 국정과제 지역공약사업으로 선정된 영주첨단베어링 클러스터과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앞서 외국인투자 카라반은 외투기업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적극 해결하고, 외국인투자와 관련된 주요 산업동향, 지원정책, 투·융자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했다.

카라반(caravan)이란 사막을 오가는 상인을 뜻하며, 정부가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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