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정 의성군의원, ‘남북교류 협력’ 등 현안 사항 챙겨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6-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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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정 경북 의성군의원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의회]

집행부에 남북교류 협력·소기업 지원정책·로컬푸드 시스템 추진 상황 질의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김우정 경북 의성군의원이 제23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군정질문을 통해 ‘의성군 남북교류 협력에 관한 준비’ 등 현안 사항을 챙겼다.

김우정 의성군의원은 이날 ‘의성군 남북교류 협력에 관한 준비’와 ‘소기업 지원정책의 필요성과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 ‘로컬푸드 시스템의 확충과 중·소농 농산물가공센터 건립’ 상황을 집행부에 질의했다.

김 의원은 ‘의성군 남북교류 협력에 관한 준비’에 대해 “향후 북한과의 교류가 예상보다 빨리 재개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집행부 또한 남북 상호 교류와 협력을 촉진할 수 있는 사업들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소기업 지원정책의 필요성과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청년이 와서 살고, 한 가정이 와서 살기 위해서는 적절한 환경이 수반되어야 하고, 무엇보다 안정된 일자리의 제공이 필요하다”며 “마을기업과 소기업, 소상공 일자리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로컬푸드 시스템의 확충과 중·소농 농산물가공센터의 건립’에 대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의 지역 내 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로컬푸드 시스템 마련을 위해 다기능 농산물 가공센터의 건립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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