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농협유통, 조생종 천도복숭아 ‘오월도’ 첫 출하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9-06-12 15:34
336 views
N

▲ 12일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올해 첫 출하된 천도복숭아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유통]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농협유통이 첫 출하된 조생종 천도복숭아 오월도 품종을 선보였다. 

‘오월도’의 원산지는 경북 경산으로 새콤달콤한 천도복숭아를 제일 먼저 맛볼 수 있는 품종이다. 자두만한 크기 때문에 꼬마 복숭아라고 불리기도 하며, 일반 복숭아에 비해 단단한 과육으로 무르지 않은 상태로 유통되는 장점이 있다.

천도복숭아는 일반적인 황도, 백도와 같은 유모종 복숭아 보다 크기가 작고 털이 없는 무모종으로 비타민 C가 많다. 천연 비타민을 많이 머금고 있는 천도복숭아는 8월이면 출하가 종료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제철 과일인 천도복숭아는 제철에 먹어야 맛과 영양이 제일 좋다”면서, “눈 감고 집어도 좋은 농축산물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고객 분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