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애드, UN ‘세계요가의 날’ 한국행사조직위원회와 요가·피트니스 발전 위한 MOU 맺어
황경숙 기자 | 기사작성 : 2019-06-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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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마케팅&광고회사 기가애드 신민호 마케팅본부장과 대한요가회 이승환 사무처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기가애드]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종합 마케팅·광고회사 ‘기가애드’가 UN세계요가의 날을 맞아 요가·피트니스 산업발전 및 상호 협력을 위해 한국행사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가애드는 통신 3사의 IPTV 광고마케팅회사, 인천 지하철 1호선 매체운영사, 서울 5678호선 매체공동판매권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기가애드는 이번 제휴를 통해 올해 2019년 UN세계요가의 날 행사 뿐 아니라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요가문화정착을 위한 제반활동을 추진한다. 행사, 교육, 대회 프로그램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전반적인 마케팅컨설팅 및 협력을 실시한다.

또한 국내 요가산업발전을 위해 요가, 필라테스 등 관련 업체들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매체 지원 프로그램과 영상제작편집, 온라인 홍보 등 전반적인 통합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년 요가의 날에도 행사 스폰서 유치, 통합마케팅기획 등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요가의 날’은 국제연합(UN)이 요가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4년에 제정, 선포한 기념일이다. 한국에서는 ‘세계 요가의 날 한국행사조직위원회’가 설립돼 2015년부터 매년 세계 요가의 날 기념 행사를 시청광장,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 등에서 개최해오고 있다.

한편, 종합 마케팅·광고대행사 기가애드는 지식산업센터광고, 엘리베이터광고, 백화점광고, 쇼핑몰광고, 서울지하철광고 등을 다양한 광고들을 집행하고 있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내 대표적인 광고마케팅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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