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에프앤씨, 직원 복지 일환으로 피트니스센터 지원 제도 도입
황경숙 기자 | 기사작성 : 2019-06-0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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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에프앤씨]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여름은 무더위로 체력이 떨어져 직장인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계절이다. 때문에 많은 기업에서 여름휴가와 건강 검진 등 기본적인 복지 혜택부터 간식 지원 및 문화행사 체험, 회식, 워크숍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더위에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는다.

최근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기명’의 본사인 ㈜인에프앤씨가 최근 직원 복지의 일환으로 피트니스센터를 지원하는 제도를 도입해 화제를 모았다.

인에프앤씨의 피트니스센터 복지 제도는 ▲입회 회원비 ▲7개월 운동권 ▲샤워실 이용 ▲운동복 이용 ▲락커 이용(3인 1개)의 혜택으로 지원된다. 

인에프앤씨 곽재혁 대표는 “업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판단력과 창의력, 실행력 등 다양한 능력이 요구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체력이다. 이에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인근 헬스장을 이용할 수 있는 복지 제도를 신설했다”며 “직원의 만족도가 고객과 가맹주의 만족도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데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에프앤씨는 음악이 흐르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할 수 있고, 영화와 볼링, 등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리프레시 타임도 월 1회 진행되고 있다.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는 파티와 선물을 제공하고, 명절 상여금과 사내 활동비, 경조사비 등도 지원된다.

인에프앤씨는 가맹 사업 약 1년 만에 전국 30여 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했으며, 2017년, 2018년 2년 연속 스포츠서울 주관 소비자 선호도 1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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