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임시 대표이사에 권기선 상무 선임

권하영 기자 입력 : 2019.06.05 15:25 |   수정 : 2019.06.0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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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기선 현대엘리베이터 임시 대표이사 [사진제공=현대엘리베이터]



장병우 대표 별세로 인한 잠정 조치

조속한 시일 내 신임 대표이사 내정할 계획


[뉴스투데이=권하영 기자]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시 대표이사에 등기임원 권기선 상무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8일 장병우 대표가 별세한 데 따른 잠정적인 조치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까지 직무대행체제로 운영해왔으나 제약이 있어 이사회 멤버 중 임시로 대표를 선임했다”고 전했다.

앞서 현대엘리베이터는 장병우 대표가 작고함에 따라 김병효·송승봉 부사장이 대표이사직 업무를 대행해왔다.

회사는 조속한 시일 내에 신임 대표이사를 내정하고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선임한다는 계획이다.

권기선 상무는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를 거쳐 현대엘리베이터 재경구매부문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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