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전기차 배터리 시장 한·중·일 경쟁 ‘활활’.. 유럽 시장이 기회?
권하영 기자 | 기사작성 : 2019-05-3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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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권하영 기자, 그래픽 : 박현규] 세계 배터리 시장을 둘러싼 한·중·일 삼각 경쟁이 불꽃 튄다. 특히 막강한 내수를 자랑하는 중국과 선제적 기술력을 갖춘 일본 사이에 낀 한국의 고민이 깊다. 이에 국내 배터리 3사는 대규모 투자와 기술개발로 경쟁력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특히 주목되는 것이 유럽 시장이다. 주요 메이저 완성차업체들이 몰려 있어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유럽의 규제 흐름도 장기적으로 전기차 성장세에 우호적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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