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야쿠르트’부터 ‘슈퍼100’까지..‘얼려먹는 제품’ 인기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05-2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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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부터 무더위 날씨가 시작되자 '얼려먹는 제품'이 인기다. [사진제공=한국야쿠르트]


5월의 때 이른 더위, 차갑게 얼려먹는 이색 제품 인기

한국야쿠르트 “소비 트렌드 반영한 제품 지속 출시할 것”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5월부터 한여름 날씨다. 이른 무더위에 ‘얼려먹는 제품’이 인기다.

한국야쿠르트의 ‘얼려먹는 야쿠르트’, ‘얼려먹는 슈퍼100’은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 영양 간식이다.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지난 2016년 첫 출시됐다. 이 제품은 거꾸로 먹고, 얼려먹을 수 있는 신개념 발효유다. ‘야쿠르트’를 뒤집은 패키지에 입구를 넓혀 내용물을 간편하게 스푼으로 떠먹을 수 있다.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탄생부터 소비자와 함께 했다. 일반 ‘야쿠르트’를 얼려 먹거나 아랫부분을 뜯어 마셨던 고객들의 경험에 착안해 제품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어른들에게는 어릴적 재밌게 먹던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새롭게 먹는 재미를 제공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해당 제품은 연간 일평균 15만개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는 더위가 일찍 찾아오며 일평균 20만개 이상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치에서 찾은 한국야쿠르트의 면역 특허 유산균(HY7712)과 복합 비타민, 자일리톨이 들어 있어 온 가족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얼려먹는 슈퍼100’은 딸기 과즙을 넣어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후레쉬 딸기‘와 국산 원유를 사용해 부드러운 맛을 살린 ’소프트 요거‘ 2종으로 구성되어있다.

초유단백분말과 함께 한국야쿠르트의 특허 유산균(HY7712)이 함유되어 있다. 파우치 형태의 포장으로 휴대성과 섭취 편리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안전캡을 적용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변경구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상무는 “한국야쿠르트의 얼려먹는 제품은 기존의 ‘야쿠르트’와 ‘슈퍼100’에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만든 이색 제품이다”며 “빠르게 변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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