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켄싱턴호텔평창 프랑스식 정원서 즐기는 ‘쿨글램핑 패키지’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9-05-2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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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켄싱턴호텔앤리조트]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켄싱턴호텔평창은 자연 속에서 럭셔리글램핑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쿨글램핑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전나무 숲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낮에는 초록빛 잔디 위에 앉아 휴식을 누리고, 저녁이 되면 반짝이는 조명 속 분위기에서 글램핑 바비큐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수페리어 또는 켄싱턴 객실 1박, △그린밸리뷔페식 조식 2인, △럭셔리글램핑바비큐 디너 2인으로 구성됐다.

전나무 숲 속의 글램핑빌리지에서 즐길 수 있는 럭셔리글램핑바비큐 디너메뉴는 랍스터 1마리, 프리미엄 안심과 등심 스테이크, 왕새우 구이, 탄두리마살라 치킨, 허브 마리네이드 소시지, 버섯 된장찌개, 단호박, 새송이버섯, 옥수수, 고구마, 모둠 쌈야채, 밥, 반찬3종, 마시멜로, 후식과일 등으로 푸짐하게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카바나와 침대형 소파, TV, 냉장고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마련돼 있어 호텔 객실 못지 않은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프랑스식 정원 플로라 가든의 또 하나의 명소 글램핑 빌리지는 2823㎡ 규모의 호수가 눈앞에 보이는 전나무 숲 속에 위치해 있다. 전나무 숲 속에서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 '키즈 플레이그라운드', 나만의 시간을 누릴 수 있는 해먹존, 오감만족 동물농장 '애니멀 팜' 등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돼 있어 소중한 사람들과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가격은 주중(일~목) 32만450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 34만6500원(세금 포함)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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