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 기업문화에 젊은 바람 불어 넣어
차석록 기자 | 기사작성 : 2019-05-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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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증권 임재택 대표(가운데)가 유동현 한양대 학생및 임직원들과 브라운백미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양증권]


[뉴스투데이=차석록기자] 보수적 이미지가 강한 한양증권이 임재택 대표 취임이후 젊은 기업문화가 정착되고 있다.
한양증권은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유동현 한양대학교 전기생체공학부 학생을 초청해 브라운백(Brown Bag Meeting) 미팅을 가졌다. 유동현 학생은 세계 최연소 극지마라톤 그랜드슬래머다.

브라운백 미팅은 샌드위치나 햄버거 같은 간단한 식사를 하면서 진행하는 토론 모임이다. 특히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주제를 놓고 임직원들이 토론해 대표와 직원들간 소통 창구가 되고 있다.

▲ 한양대 전기생체공학부 유동현 학생[사진제공=한양증권]


이날 참석한 유동현 학생은 '불가능해 보여도 노력하다 보면 길이 생긴다'는 내용으로 도전 경험을 말했다. 그는 앞으로 미국 자전거 여행, 아마존 마라톤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재택 대표는 "극한의 고통을 이겨내며 1000㎞를 달려 본 사람만이 경험하고 깨달을 수 있는 것을 공유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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