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지역 예비창업자 대상 ‘3D창의융합지도사 창업교육’ 개강
황재윤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8 13:10
258 views
201905181310N
▲ 지난 16일 ‘3D창의융합지도사 창업교육과정’ 개강식에서 지역 예비창업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칠곡군]

예비창업자 22명 대상 8주 동안 3D창의융합지도사 창업교육

[뉴스투데이/경북 칠곡=황재윤 기자] 경북 칠곡군이 지난 16일 경북하이테크빌리지 1층에서 지역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3D창의융합지도사 창업교육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 22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총 24시간 3D프린터와 3D모델링에 대한 교육, 3D프린터의 원리를 적용시킨 3D펜 실습을 통한 3D창의융합지도사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칠곡군은 교육 수료시 3D창의융합지도사(민간자격)을 수료증을 수여하고, 향후 내 교육강사 추천, 창업활동 지원(센터 입주시 우대 등)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미래형 4차산업 분야의 창업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