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야놀자F&G ‘상생’ 위한 로열티 개선책 발표
오세은 기자 | 기사작성 : 2019-05-1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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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서울 풀만 호텔에서 야놀자F&G '2019 가맹점주 간담회' 브랜드 표준화 공헌상 시상회가 열렸다.호텔야자 강남논현점 김삼곤 점주, 야놀자F&G 김진정 대표, 호텔야자 분당점 박동일 점주(왼쪽부터).[사진제공=야놀자]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야놀자는 야야놀자F&G가 ‘2019년 가맹점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야놀자 프랜차이즈 새로운 비전, 상생(相生)’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야놀자 호텔 프랜차이즈 점주와 예비 가맹점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1월 취임한 김진정 야놀자 오프라인 부문 대표가 연사로 나섰다. 김 대표는 이날 새로운 로열티 정책을 비롯한 ‘상생 방안’을 설명했다.

우선, 로열티를 객실당 10만 원, 최대 250만원으로 제한하는 로열티 상한제를 발표했다. 이어, 가맹 로열티를 재투자해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한 정책도 소개했다.

김진정 대표는 “최근 숙박 시장의 변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고, 가맹점주와 소통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가맹점의 매출을 상승시키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발판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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